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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빠뤼르 골드 파운데이션 SPF15 PA++

 이스탄불 여행에서 즐거움의 원천은 서울 면세점 쇼핑이었다.  면세점 겔랑 가격이 국내 가격보다 꽤 저렴하다고 하던데, 내가 갔던 날 신라 면세점은 화장품 30% 세일을 했다. 결국 겔랑을 국내 가격의 거의 반 값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그래서 구입한 겔랑 빠뤼르 골드. 겔랑에서 이번에 새로 나운...

[겔랑] 퍼펙트 화이트 펄 릴리 콤플렉스 UV 쉴드 SPF50 PA+++

 겔랑에서 올해 새로 나온 썬크림. 겔랑이 워낙 유분이 좀 있어서 기대하지 않았으나 SPF50 PA+++이라서 사용해 봄.  와. 정말 가볍다. 헤라 에어라이트가 사용해 본 중에 가장 가볍다고 생각했으나, 자외선 차단 지수는 그보다 더 높은 주제에 그보다 더 가볍다. 위에 파운데이션까지 발라 봤는데(...

[겔랑] 수퍼 아쿠아 데이 / 나이트 크림

 * 사용은 10ml짜리 샘플. 두 개가 똑같이 생겼다;; 게다가 샘플이나 정품이나 용기 디자인이 동일하다. 샘플 쓰는 사람은 기분좋지만 정품 사려면 좀 아쉬울 듯.작년 7월에 받은 샘플 중 데이 크림만 서너 번 쓰다가 나이트 크림을 열까 말까 망설이던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번들거리는 것 같아서, 어머니의 옆구리 찌름도 ...

[겔랑] 퍼펙트 화이트 리프레싱 로션 (스킨)

 이름은 로션이나 실체는 스킨. 각질 제거용이라는데, 순하다. 화이트닝 효과도 있다는데 뭐 그 기능을 스킨에서 찾기는 좀 곤란할 테고. 겔랑의 장점은 효능보다 순하다는 데 있다는 속설을 다시 한 번 증명. 나같은 피부만 공주님 체질에는 어쩔 수 없이 찾아가는 엄한 친정집 같다는-_-; 가격의 압박이 두려운 데도 맞는 게 없으면 찾아갈 수밖에 없...

[겔랑] 수퍼 아쿠아 세럼

* 사진은 정품이나 사용한 것은 샘플. 겔랑이 수분 제품으로는 워낙 좋다고 하던데, 과연 명불허전. 부드럽게 감기고 촉촉함이 오래 간다. 게다가 에센스 제품이라면 일단 경계해야 하는 내 피부에도 트러블 없음. 겔랑은 효능이 탁월하다기 보다는 순한 맛이 좋다, 라는 글을 어디서 얼핏 봤는데 효과는 남들정도 갖고 있고 트러블이 안 나니 좋...

[겔랑] 이시마 석세스 아이테크

 겔랑의 아이 제품이 유명하며, 그 중에서 이 놈은 주름 개선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매장 언니의 말에 홀딱 넘어가서 구매. 처음에는 별로 좋은 지 몰랐다. 가격이 웬만해야 조금만 좋아도 만족하지..-_- 15ml에 14만원, 면세점가 100$(할인할 때는 70$에도 살 수 있다더라). 촉감 좋고 향도 옅어서 바를 때 기분은 괜찮았지만, ...

[겔랑] 이시마 뷰티심 아이패치

 지갑에서 혼을 빼갈 정도로 비싼데. 젠장. .....좋습니다.  아쿠아 세럼과 함께 쓰면 무적. 눈가 잔주름에 그야말로 직효입니다. 겔랑이 아이 쪽에는 특히 좋다던 백화점 언니의 상냥한 말에는 한 점의 거짓도 없는 듯한 느낌..orz  젤 타입 주제에 떼어낼 때 피부에 압력 조차 안 주는 ...

[겔랑] 수퍼 아쿠아 데이 리프레싱 젤 크림

 * 사진은 정품이나 사용은 샘플.  수분 크림이라기에는 유분이 많은데, 신기한 것은 그 많은 유분에도 불구하고 트러블이 없이 잘 스며든다는 것. 바르면서 피부가 매끈해지는 게 느껴질 정도고, 이거 바르고 나서 프라이머 바르면 그대로 흡수. 이래서 비싼가! 라고 감탄해 버렸다. 다만 내 취향에는 향이 좀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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