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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fire (Lisa Marie Rice, 2012)

- Hotter than Wildfire (Lisa Marie Rice, 2011)의 후편. 전체 시리즈는 into the crossfire를 포함해서 3편이다. Hotter than wildfire의 주인공이었던 해리의 여동생이 살아돌아와 여주인공이 되었다. - 클로에 메이슨은 어머니의 남자친구가 자신을 벽으로 던지는 사고를 당해 온 몸의 뼈...

Something About Polly (Barbara Elsborg, 2009)

- EC. 19금.- 귀족의 영애이자 상속녀이지만 아버지와 싸우고 자신의 신분을 속인 채 평민으로서 살고 있는 폴리양께서, 가장 친한 친구의 연애를 돕기 위해 갔던 자선파티에서 그 친구를 노리는 남자와의 데이트(-_-)를 실수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남자는 자신의 귀족 신분 및 그에 따른 특권을 누리는 것이 무슨 하늘이 무너질 죄악이냐며 뻔뻔...

Beautiful Disaster (Jamie McGuire, 2012)

- New Adult Romance. 이 표현이 여러 장르를 한꺼번에 포함하고 있는데, 이 책에 대한 정확한 표현은 New Adult & College Romance인 듯. - College 최고의 인기남을 획득한 전직 갬블러 아가씨, 나이 19세에 결혼하다. - 3분의 2까지는 좋았다. 여주가 양다리면서 양다리 아니라고 빡빡 우기는 건 신경에 ...

Lord Beast (Ashlyn Montgomery, 2012)

- Danielle Carmichael 양은 마차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사교계에서 남편감을 찾는 일에서 물러난 상태입니다. 어차피 사고 전에도 벽지꽃 신세였으니 별로 아쉽지도 않았죠. 그녀는 자신이 어떤 인생을 갖게 될 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친절한 후견인의 집에서 함께 살다가, 두 분이 돌아가신 후에는 얼마 안되는 재산을 잘 관리해서 조그마한 집으로 ...

Intimate Deception (Laura Landon, 2012)

- 아내 둘을 출산에 잃고, 게다가 아이 하나도 제대로 태어나지 못하고. 빈센트는 공작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결혼해서 아이를 낳겠다는 희망을 품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상속자가 뭐가 중요하다고 죄없는 여자를 둘이나 죽여야 한단 말입니까. 그는 조카에게 작위를 물려주고, 육체적 불편은 창녀를 통해 해결하기로 했죠.- 그레이스는 여동생 ...

What I Did For a Duke: Pennyroyal Green Series (Julie Anne Long, 2011)

- 꽤 평이 좋은 책이었는데, 작가 이름이 수상해서(..) 안 사고 있었다(알고 보니 인디언 혈통이란다). 하지만 최근 킨들에서 0.99$로 풀렸기에 겟. 세일은 지름의 친구입니다. - 리젠시에서 스무살 넘으면 어리다는 취급은 안 하는데, 이 책에서는 순진한 어린애 취급. 착하면 꼭 순진해야 하는 걸까요. 아무튼 친구를 사랑한 여주는 그 친구가 같이 놀...

Tempt me at twilight (Lisa Kleypas, 2009)

- Hathaways 시리즈 3권. 해리와 포피. - 여주 이름이 포피가 뭐냐. 읽는 내내 마음에 안 들었다. 여주가 차분하고 이성적이어서 더욱.- 해리는 마음에 들어야 마땅한 남주였는데, 설정이 충분히 표현되지 않았다고 할까, 약간 김이 새는 면이 있어서 아쉬웠다. Dreaming of you의 데렉 크레이븐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이 팍팍 드러...

The Unwanted Wife (Natasha Anders, 2012)

- 미셸 레이드의 "the price of a bride"의 패러랠이랄까, 그 책에서 inspiration을 받은 책이라고 할까. 아무튼 장르 소설에서 과격하게 다른 설정을 가져올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책의 연관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여주의 아버지가 너무 똑같아서요. 아니 부성애도 없고 자녀 교육에 일가견이 있는 ...

The Price of a Bride (Michelle Reid, 1999 / 2011)

- 미셸 레이드. 1990년대 명작 할리퀸 되겠습니다. - 아버지가 딸인 여주와 남주를 동시에 강요해서 시킨 결혼. 남주에게는 원하는 섬을, 여주에게는 어렸을 때 낳은 딸의 양육권을 주는 대신 여주가 낳은 남자아이는 내 꺼!라는 아버지의 심리상태는 참으로 아스트랄이지만, 이래야 할리퀸이겠지요. 이 아버님은 부성애는 커녕 있는 자식도 제대로 못 ...

Sheikh with Benefits (Teresa Morgan, 2012)

- 제목을 잘못 지은 것 같다. Sheikh는 그렇다 치고 어디가 benefits인지 모르겠더라.- 설정은 좋았다. 침착하고 겉보기에 냉정하지만 내심 친절한 캐릭터가 항상 좋았지. 그러나 69페이지라는 페이지의 한계때문이었는지, 캐릭터들의 심리는 성급하고 행동은 이해하기 어렵다. - 문장은 깔끔하고 매력적인 설정이었으며 각각의 에피소드는 좋았지만 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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