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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타임 모디파잉 선 트리트먼트 SPF30 PA++

 * 사진은 정품이나 사용은 샘플. 자외선 차단 지수가 딱 찾던 거고 샘플이 많길래 모아서 발라봄. 실내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SPF와 적당한 PA지수. 하얀 제형에 매끄럽게 발리고, 수분감도 좋다. 로션 타입이지만 흘러내리지도 않는다. 위에 팩트 두드리기도 좋고(네, 썬크림 제대로 바르면 메베따위 필요없다는 ...

[겔랑] 퍼펙트 화이트 펄 릴리 콤플렉스 UV 쉴드 SPF50 PA+++

 겔랑에서 올해 새로 나온 썬크림. 겔랑이 워낙 유분이 좀 있어서 기대하지 않았으나 SPF50 PA+++이라서 사용해 봄.  와. 정말 가볍다. 헤라 에어라이트가 사용해 본 중에 가장 가볍다고 생각했으나, 자외선 차단 지수는 그보다 더 높은 주제에 그보다 더 가볍다. 위에 파운데이션까지 발라 봤는데(...

[헤라] 선메이트 에어라이트 SPF30 PA++

 츤데레도 아니고 '뭐, 뭐, 꼭 써보려고 한 건 아니지만!'이라고 외치고 시작할 것도 없는데, 어째서 꼭 그 말을 넣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헤라를 처음 써봐서 그런가. AP나 이니스프리는 오히려 거부감이 없는데, 헤라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는 브랜드라서. 아무래도 어정쩡하고, 이도 저도 아닌 것 같고 뭐 그렇다. &nbs...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스킨리뉴얼 파운데이션 SPF18 PA+

* 사진은 정품이나 사용은 샘플. 내 피부가 드디어 화장품에 적응하기 시작했던가, 내가 바르는 요령이 늘었던가, 이도저도 아니면 드디어 내 피부의 까다로움에 맞출 수 있을만큼 화장품 산업의 기술이 발전했던가. 이틀 연속으로 발랐는데 큰 탈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트러블이 날까말까 고민은 하고 있다..ㅠㅠ)  자외선 차단제가 워낙 피부...

[메이크업포에버] UV 프라임 SPF50 PA+++

 * 사진은 정품이나 사용은 샘플. 프라이머와 자외선차단제가 복합된 제품이란다. 제형은 이니스프리와 바비브라운의 중간 쯤?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것까지 포함해서 상당히 괜찮았다.  메포 HD프라이머가 참 마음에 들었는데, 이 쪽도 나쁘지 않다. 프라이머 기능이 대단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커버하고는 담 쌓았다 수...

[바비브라운] UV 프로텍티브 페이스 베이스 SPF50 PA++

* 사진은 정품이나 사용은 샘플. 뻑뻑해! 로션 겸 메베(메이크업 베이스의 준말이래나;;) 겸 자외선차단제라니, 내가 생각하던 자외선 차단제의 모든 조건에 딱 들어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한 번도 써 보지 않은 바비 브라운의 제품을 구해서 열었다. 반짝이는 은색의 저항감있는 케이스조차 세련되게 보이더라. 향이 없는 것도 마음에 들고,&...

[조르지오 아르마니] UV 마스터 SPF 40 PA +++

 * 사진은 정품이나 사용한 것은 샘플. 아르마니 화장품 중 유일하게 실망한 제품. 프라이머 겸 자외선 차단제로 선전하고 있으나 사용해본 바 그냥, 단순한, 자외선 차단제다. '까만색' 프라이머의 피부 보정 기능 전혀 없고, 오후 늦게까지 있다 보면 피부가 답답해서 헥헥대는 게 느껴진다. 자외선 차단 기능은 강력할 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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